사람들에게 섞이지 못하는
소년의 소외감과 외로움에서 출발했습니다.
사회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존재를
‘이방인’이라 정의하고,
가면을 씌우고 팔을 지움으로써
표정과 몸짓을 숨겼습니다.
원초적 교감을 감춘 채 살아가야 하는 이방인과
가 느끼는 감정을 담아냈습니다.
수많은 공동체와 가치관 속에서 우리는 온전히 속해 있는가?
희미한 사회적 정체성에 대한 삶의 태도를 표현하며,
사회와 개인의 관계를 조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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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5x50x230(mm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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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 가면을 쓴 소년_23